검색어 '블로그'에 대한 22 개의 검색 결과
- 2012/01/29 새 블로그 by Tumnaselda
- 2011/10/05 아 존나 빡친다 by Tumnaselda (2)
- 2010/12/04 방치플레이 by Tumnaselda
- 2010/11/10 Wordpress by Tumnaselda
- 2010/11/03 인터넷 잡론 by Tumnaselda
- 2010/08/30 근황 by Tumnaselda (4)
- 2010/08/08 근황 by Tumnaselda (1)
- 2010/07/06 근황 by Tumnaselda
- 2010/06/05 쓸 것 by Tumnaselda
- 2010/05/02 온갖 웹사이트 by Tumnaselda
이 블로그를 버리는 건 아닙니다. (들어가보면 알겠지만 당연한 이야기임)
본 것, 들은 것, 읽은 것, 기타 등등을 전부 적어 내려가는 블로그. 여기는 더더욱 신변잡기 위주로...
쓰레드처럼 마지막에 쓴 게 맨 위에 올라오는 식으로 업데이트하는 중.
아 그리고 영어로만 씁니다.(...)
모바일 블로깅을 해 볼 생각이었는데
지금 쓰고 있는 Textcube 1.7.6 Staccato로는 모바일 블로깅이 제대로 안 된다.
그래서 지금 Textcube를 최신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할지 혹은 Wordpress를 설치할지 고민중.
Wordpress는 무엇보다도 안드로이드용 블로깅 어플이 있다는 점이 가장 큰 강점이고,
세계적으로 사용되고 있다는 점에서 다양한 액세서리를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특히 트위터 관련 액세서리.
Textcube는 예전부터 써 오던 설치형 블로그라서 일단 애착이 가고,
국산인 만큼 국내 서비스와 연동은 잘 될 것으로 생각되고,
특히나 한글 호환성이 Wordpress보다 월등히 좋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결정하더라도 체제변환은 학기말고사 끝난 다음에나 가능할 듯.
그러면 12월 말에나 할 수 있으려나.
지금 쓰고 있는 Textcube 1.7.6 Staccato로는 모바일 블로깅이 제대로 안 된다.
그래서 지금 Textcube를 최신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할지 혹은 Wordpress를 설치할지 고민중.
Wordpress는 무엇보다도 안드로이드용 블로깅 어플이 있다는 점이 가장 큰 강점이고,
세계적으로 사용되고 있다는 점에서 다양한 액세서리를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특히 트위터 관련 액세서리.
Textcube는 예전부터 써 오던 설치형 블로그라서 일단 애착이 가고,
국산인 만큼 국내 서비스와 연동은 잘 될 것으로 생각되고,
특히나 한글 호환성이 Wordpress보다 월등히 좋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결정하더라도 체제변환은 학기말고사 끝난 다음에나 가능할 듯.
그러면 12월 말에나 할 수 있으려나.
스마트폰 인터넷질의
시작은 트위터요,
끝은 RSS리더로다.
그리고 그 아래에는
문자로는 카카오톡,
컴퓨터와 연동하는 메신저,
채팅의 궁극 IRC가 있도다.
이제 스마트폰으로 블로그에 글쓰는 것만 좀 어떻게 최적화하면 되는데.
Opera로는 텍스트큐브에 글쓰는 게 잘 안되더군요. 무엇보다도 문단이 하나밖에 안 만들어지고.
텍스트큐브를 업글해야 하는지 아님 다른 설치형 블로그로 갈아타야 하는지...
초기의 인터넷 네트워크는 "홈페이지"라는 개념으로 진행되었는데,
HTML 편집도 어느 정도 알아야 하고 잘 못 만들면 에러도 많고 보기도 별로라
잠시 반짝하기는 했어도 오랫동안 인기를 끌지는 못했지요.
그러다가 블로그라는 개념이 도입되고, 무료이자 성인전용 블로그 네트워크인 이글루스가 탄생하면서
국내에 블로그 열풍이 강하게 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비록 지금 이글루스는 천천히 몰락의 길을 걷고 있지만 그때만 해도 그야말로 선망의 대상.
그리고 네이버에서 "한국형 블로그"를 만들면서 순기능과 역기능에 대한 찬반논란이 거세게 불었고
설치형 블로그인 태터툴즈도 조용히 그 세력을 넓혀갔더랍니다.
그리고 지금, 트위터와 미투데이가 인터넷 네트워크의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내고 있지요.
이 흐름을 보면 점점 내용의 부피는 줄어들고 갱신의 속도가 빨라진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부피가 줄어든다고 내용의 밀도가 늘어나는 건 아니고.
그 속도감 때문에 트위터에 적응하지 못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런데 이건 다른 서브컬쳐나 대중문화 전반에 걸쳐서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나마 그중에 가장 그 세력을 유지하는 건 영화라고 보는데,
이것도 초기의 무성영화 시절부터 더듬어보면 비슷한 길을 걷고 있는 걸 확인할 수 있고.
사실 영화는 워낙 오랫동안 연마되 왔기 때문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오래 남고 길게 쓸 수 있는 글을 제공하는 블로그가 전 더 맘에 듭니다.
비록 자주 포스팅하지는 않지만... orz
시작은 트위터요,
끝은 RSS리더로다.
그리고 그 아래에는
문자로는 카카오톡,
컴퓨터와 연동하는 메신저,
채팅의 궁극 IRC가 있도다.
이제 스마트폰으로 블로그에 글쓰는 것만 좀 어떻게 최적화하면 되는데.
Opera로는 텍스트큐브에 글쓰는 게 잘 안되더군요. 무엇보다도 문단이 하나밖에 안 만들어지고.
텍스트큐브를 업글해야 하는지 아님 다른 설치형 블로그로 갈아타야 하는지...
초기의 인터넷 네트워크는 "홈페이지"라는 개념으로 진행되었는데,
HTML 편집도 어느 정도 알아야 하고 잘 못 만들면 에러도 많고 보기도 별로라
잠시 반짝하기는 했어도 오랫동안 인기를 끌지는 못했지요.
그러다가 블로그라는 개념이 도입되고, 무료이자 성인전용 블로그 네트워크인 이글루스가 탄생하면서
국내에 블로그 열풍이 강하게 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비록 지금 이글루스는 천천히 몰락의 길을 걷고 있지만 그때만 해도 그야말로 선망의 대상.
그리고 네이버에서 "한국형 블로그"를 만들면서 순기능과 역기능에 대한 찬반논란이 거세게 불었고
설치형 블로그인 태터툴즈도 조용히 그 세력을 넓혀갔더랍니다.
그리고 지금, 트위터와 미투데이가 인터넷 네트워크의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내고 있지요.
이 흐름을 보면 점점 내용의 부피는 줄어들고 갱신의 속도가 빨라진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부피가 줄어든다고 내용의 밀도가 늘어나는 건 아니고.
그 속도감 때문에 트위터에 적응하지 못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런데 이건 다른 서브컬쳐나 대중문화 전반에 걸쳐서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나마 그중에 가장 그 세력을 유지하는 건 영화라고 보는데,
이것도 초기의 무성영화 시절부터 더듬어보면 비슷한 길을 걷고 있는 걸 확인할 수 있고.
사실 영화는 워낙 오랫동안 연마되 왔기 때문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오래 남고 길게 쓸 수 있는 글을 제공하는 블로그가 전 더 맘에 듭니다.
비록 자주 포스팅하지는 않지만... orz
개강을 얼마 남겨두지 않은 시점에서 힘든 일이 있었습니다.
뭐 그럭저럭 해결은 됐네요.
회복까지는 앞으로 오랜 시간이 걸리겠지만, 어쩌면 영원히 그 상처를 씻을 수 없을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지금은 괜찮습니다.
새로운 시작이라는 환상은 쓰레기통에 처박아 두려고 합니다.
고슴도치의 딜레마라는 것이 자꾸만 생각나네요.
다가가면 다가갈수록 고통스러운 것...
근데 한 쪽 고슴도치가 마조키스트면 엄청 골치아프겠죠.
마우스가 자꾸 말썽입니다.
몇 년이나 함께했는지 이젠 기억도 안 나네요.
대충 세어봐도 5년은 넘는다고 생각합니다.
그야말로 분신같은 존재인데 마음이 아픕니다.
손톱과 머리카락을 깎아야 하는데...
귀차니즘이나 무기력함을 떠나서 우울증에 걸린 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움직이지 않고 있어서 두렵습니다.
내일은 술이라도 마셔야겠군요.
원래 삶이란 건 생각했던 대로, 계획했던 대로 되는 게 아니죠.
인간관계란 더욱 더 그런 것 같습니다.
사실은 다 때려부수고 죽이고 싶지만.
그런 폭력적인 방법을 쓰더라도 상황이 나아지거나 기분이 좋아질 것 같지 않기 때문에 안 합니다.
거꾸로 말해서 어떤 방법이더라도 그걸 써서 상황이 나아지거나 기분이 좋아진다면 얼마든지 하고 싶네요.
블로그도 안 하고 트위터도 뜸한 걸 보면 나는 이제 정상인이 되어가는 건가.
사실 그건 아니고 더워서 생명유지활동 외에 다른 일을 거의 못 할 수준이 되어있기 때문에 그렇지.
난 핀란드로 갈 거야. 거긴 여름에도 30도를 넘지 않는 것 같더군. 게다가 겨울이 사무치게 춥잖아.
그리고 Poets of the Fall, Sonata Arctica, Loituma의 공연을 쌩으로 볼 수 있으니까.
핀란드어는 한국어와 어순이 비슷하고 언어학적으로도 흥미로운 구석이 많다고 하니 배우기도 재미있겠지.
다만 미칠듯이 어렵다지만... 한국어나 핀란드어나.
요즘은 내 몸에서 뿜어져나오는 열기를 직접 느낄 수 있을 정도.
가죽으로 된 소파에 앉아있으면 공기가 흐르지 않아 소파가 땀으로 범벅이 된다.
샤워하고 나와서 딱 10분 앉아있었는데 소파에 올려놓았던 다리 아래가 땀으로 흥건한 걸 보고 얼마나 식겁했던지.
예전에 있던 나무소파가 좋았는데. 바람도 잘 통하고.
2005년에 금각사에서 받아온 플라스틱 부채.
사이즈도 무슨 접시마냥 큼지막하고 종이로 된 부챗살이 아직도 떨어지지 않아서 잘 쓰고 있다.
부챗대가 없고 부챗살만 있는 플라스틱 부채는 조금 쓰다 보면 의외로 잘 휘어진다.
플라스틱 부챗대에 종이 부챗살을 붙여 놓은 부채도 종이가 떨어지기 일쑤다.
접었다 펴는 형식으로 된 부채는 말할 것도 없이 몇 주면 수명을 다한다.
금각사 부채. 별로 기대하지 않고 기념품으로 받아온 건데 5년간 내 생존을 도와주고 있다.
그런데 금각사 은각사는 진짜 금도금 은도금한 걸까나?
방치우기도 포기하고 책상정리도 포기하고 옷도 바지 두 벌 이후 더 이상 사지 않고 머리도 다시 기르고 있다.
관성의 법칙. 원점회귀.
좋은 말로 포장하기보다는 근성없는 쓰레기라고 나 자신을 욕하는 편이 마음이 편하다.
자아비판에 익숙하고 자기비하에 익숙한 부정론자인 나.
가끔씩 어디서부터 꼬였을까 생각해 본다. 답은 나오지 않는다. 아무리 그래도 태어났을 때부터 그랬을까.
미군부대에 있을 때는 1달러에 표준규격 15개입 껌을 사서 씹었다.
1500원이라고 해도 하나 100원 꼴이니 밖에서 파는 껌과 별반 다를 바가 없는 가격이다.
페퍼민트 스페어민트 매운맛 이런 희한한 맛밖에는 없었지만 오래가기로는 이 껌에 비길 것이 없었다.
하나를 꺼내면 한 시간을 씹었다.
일반적인 껌은 10분이면 단물이 빠지고 고무맛이 나서 씹을 수가 없었기 때문에 껌을 안 씹었다.
내게 껌 씹는 습관을 붙여준 것이 그 미국 껌이다.
롯데 I.D. 비록 1000원에 표준규격으로는 네다섯 개 사이즈지만 껌 한 조각이 정말 오래간다.
한 시간까지는 아니더라도 그 사이즈로 30분은 넘게 가니 합격점은 충분히 줄 수 있다.
벌써 네 통을 사서 씹고 있는데 치명적인 약점을 발견했다.
나는 땀을 많이 흘린다. 이 껌은 습하면 포장지에 달라붙고 맛과 향이 변한다.
이걸 내 주머니에 한 시간만 넣어두면 더 이상 씹을 수가 없는 지경에 이른다.
심지어 상의 가슴포켓에 넣어두어도 그 지경이니 정말 기가 막힐 노릇이다.
표준규격 한 개당 200원 가격인데 그렇게 상해서 버린 것이 모아서 한 통이 되니 미치고 팔짝 뛰게 생겼다.
페도라. 중절모. 나는 중절모가 좋다. 최소한 야구모자나 비니보다는 훨씬 마음에 든다.
한데 가게에서 파는 중절모는 전부 위가 좁고 사이즈가 작아서 머리가 작은 사람에게나 어울린다.
나는 60년대 미국 영화에서 볼 수 있는, 통이 크고 띠를 두른 신문기자 중절모를 사고 싶다.
물론 어디를 뒤져봐도 그런 건 보이지 않는다.
미국에 아는 사람도 없을 뿐더러 아무리 미국이라도 그런 구시대 패션소품을 아직도 팔고 있는지 의문이다.
내 머리에 맞는 모자는 프리사이즈 비니 뿐이다.
비니를 한 시간만 쓰면 머리에 땀이 배어서 비니가 걸레가 된다.
내 평생 모자와는 인연이 없다.
새로운 음반을 산 지가 꽤 되었다. 사고 싶은 음반은 수입되지 않는다.
얼마 전에 외국에서 음반 6개를 주문하려고 했다. 배송비 포함 15만원이 나왔다. 그 중 배송비만 3만원이다.
하나당 2만 얼마 꼴이니 별로 비싼 것은 아니었지만 차마 결제할 수는 없었다.
영국의 VNV Nation. 핀란드의 Poets of the Fall. 앞으로도 한동안은 유튜브를 이용할 수밖에 없다.
쿠바의 Buena Vista Social Club가 수입되는 게 그나마 위안이 된다.
어제 붉은돼지를 봤다.
이걸로 루팡3세 카리오스트로의 성부터 하울의 움직이는 성까지 미야자키 하야오의 작품을 전부 보았다.
게드전기는 혹평일색이라 기대가 안 되고 벼랑 위의 포뇨는 왠지 모르게 실망할 것 같아서 꺼려지고.
더부살이 아리에티 역시 상당한 수준의 혹평이 쏟아지고 있다.
미야자키 하야오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서 그 끝을 고한 게 아니었을까 싶다.
일본 한정이지만 그 타이타닉을 꺾은 애니메이션이니만큼.
등록금이 삼백몇십만원인데 그 중 기성회비가 이백오십만원이다.
이 이야기를 다른 학교 다니는 친구들에게 했더니 어떤 애가 기성회비따위 왜 내냐고 한다.
기성회비. 어디 쓰이는지도 모르고 누구 손에 들어가는지도 모를 돈이다.
더 이상은 노 코멘트. 아무것도 모르고 있으니 욕할 수도 옹호할 수도 없다.
어깨가 뻐근하다. 운동을 안 한 지 한 달이 넘었다. 배가 나오고 있다. 슬프다. 하지만 운동은 증오한다.
초등학교 시절부터 내가 가장 싫어하는 게 운동이었다. 그런 사람도 있다.
공부를 싫어하는 사람이 있고 쇼핑을 싫어하는 사람이 있는 것처럼 운동을 싫어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그에 따르는 약점은 고스란히 짊어지고 가야 한다. 대처 방안조차 없다.
결국 할 수밖에 없다. 공부도 쇼핑도 운동도.
이 정도의 단문은 트위터에 쓰기는 너무 길고 블로그에 쓰기는 너무 짧다.
블로그에는 더 이상 제대로 된 글을 쓸 수 없다. 최소한 지금은 못 하겠다.
과외를 하고 있다. 돈은 언제나 모자라다.
돈이란 것은 물과 같아서 손에 넣었다고 생각하면 어느 새 빠져나가고 있다.
보관하려면 얼려야 한다. 돈이든 물이든. 하지만 당장 마실 물조차 없다.
- 몇 주간 글을 하나도 안 썼습니다만 블로그를 버린 건 아닙니다.
아마도(...)
- 은하영웅전설, 렛 미 인, 바람 계곡의 나우시카, 퍼펙트 블루, 파괴된 사나이, 필립 모리스,
스토커: 체르노빌의 그림자, 그 외에도 이것저것.
쓸 건 많은데 귀차니즘의 무한한 공격을 받고 있다는 말입지요.
- 이글루스 대ㅋ폭ㅋ발ㅋ!
그렇게 하나의 서비스가 또 역사 속으로 사라져가는 걸 보게 되는군요.
아직 안 망했지만.
- 삼성은 요즘 제 살 깎아먹기에 열중하고 있나 봅니다.
마케팅을 해도 저딴식으로 하면 안 되지...
특히나 IT계열 소비자들은 저런 거에 민감한데.
하다못해 둔팅이인 저도 갤럭시S는 안 삽니다.
그렇다고 아이폰 살 돈도 없지만.
- 구매리스트는 폭발 직전, 잔고는 시망 직전
- 요즘은 너무 덥군요. 그래도 며칠 전부터 (최소한 집 안은)선선해져서 다행입니다.
TAGS 근황
- 워해머 40,000 돈 오브 워 II / 돈 오브 워 II 카오스 라이징 리뷰
평점은 3점 만점에 2점 반, 나머지 2점은 멀티플레이인데 내가 멀티플레이를 안하니 점수 매길 수 없음
- 건슬링거걸 11권 리뷰
아 이거 장난아니다.
아이다 유 이놈 도대체 정체가 뭐야?!
왜 11권에서 뜬금없이 1권으로 연결되는 연결고리가 등장하는데?
1권 쓸때부터 11권 내용을 생각하고 있었단 말야?
그건 그렇다쳐도 잠깐잠깐 얼굴만 비치던 애가 갑자기 주역으로 급상승하더니 (삐이-)
무슨 생각이야 도대체?
이놈은 신이다!
신이야!
신이시여!
- 푸른 꽃 1권 리뷰
아... 그냥 누가 블로그에서 추천하길래 사 봤는데... 추... 충격과 공포다 그지 깽깽이들아! 좋은 의미로.
- 드래곤 길들이기 3D 리뷰
보기 전: 드래곤을 길들이다니 테이밍 스킬이 상당한가 본데?
본 후: 테이밍 스킬이 높은 게 아니라 테이밍 난이도가 낮은 거잖아!
개인적으로는 드림웍스 주제에 마지막을 약간 씁쓸하게 한 것이 좋았다.
누군가는 영화를 장애우와 연결시키던데 대단한 발상. 그걸 듣고 가서 보니 확실히 눈에 띄었다.
그래도 여전히 기술은 드림웍스, 이야기는 픽사이려나.
근데 요즘 픽사가 토이스토리를 준비하고 있어서 마음이 안 놓여. 난 토이스토리 재미 없었다고.(삼천포)
3D로 봤는데 아바타와는 달리 상당히 단순화된 3D라서 더 보기 편했다. 애니메이션이라 그런가.
평점은 5점 만점에 3점 반.
- 키노의 여행 4권
- 엠마 2권
- 블랙 패러독스
- 20세기소년 5권
아직 안 봤음.
- 스펠렁키
- 던전크롤
게임 재밌게 하다가 포맷질하느라 리뷰를 못 썼다.
어차피 이놈들 엔딩 보려면 앞으로 10년은 걸릴 것 같으니 리뷰나 써야지.
온갖 것들 정리.
- Raptr: 게이머라면 매우 유용한 사이트. 자기가 얼마나 게임을 하는지 트랙해주는 기능이 탁월.(Tumnaselda)
- Facebook: 잘 모르겠다. 잘 모르겠다. 잘 모르겠다. (Kihwan Kang)
- Twitter: TweetDeck을 사용하고 있다. 매우 유용함. 여러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흥미롭다.(@Tumnaselda)
- Me2Day: 사실상 트윗을 블로그로 전송시키기 위한 중간기착지 역할을 하고 있음.
스킨을 변경시키지 못하는 점이 안타깝다. 직접 건드리는 경우는 주로 태그 정리할 때. (Tumnaselda)
- Textcube: 설치형 블로그. 설치형 블로그는 딱히 어디 구애받는 일이 없기 때문에 편하다. (Tumnaselda)
- 싸이월드: 잘 모르겠다(2). 그걸 떠나서 귀찮아. 페이스북도 그렇고 난 정말 사교적인 사람이 못 된다.(강기환)
- 싸이월드 블로그: 전혀 안 쓴다. (Tumnaselda)
- Daum: 이메일이 1500 통 와 있길래 전부 박살내 버렸다.
아웃룩이나 뭐 그런 거랑 연동시켜야 될 것 같은데 방법을 잘 모르겠다. (-)
- Naver: 마찬가지로 이메일이 약 1000통 정도 와 있음. 이것도 전부 삭ㅋ제ㅋ
이것도 아웃룩같은 걸로 연동시켜야 할 텐데 여전히 방법을 모름. (-)
- Naver 블로그: 안 쓴지 오래다. 어떻게 되었을까? (Tumnaselda)
- Google: 유일하게 깨끗한 이메일. 오는 것도 대부분 다 읽고 있고 쓸데 없는 스팸/준 스팸도 거의 안 온다.
정리는 해야 하겠지만서도. (-)
싸이월드, 페이스북 같은 걸 건드리고 있자면 정말 마음 속 한 구석이 뼈저리게 아파온다.
친구가 없어. 이 좁은 세상에 내가 알고 있는 사람이라고는 손에 꼽을 정도다.
군대에 2년간 도피해 있는 동안 얼마나 되는 사람들이 날 잊었을까?
이 기회에 아예 새롭게 시작하자고 마음을 먹어도 쉽질 않다.
- Raptr: 게이머라면 매우 유용한 사이트. 자기가 얼마나 게임을 하는지 트랙해주는 기능이 탁월.(Tumnaselda)
- Facebook: 잘 모르겠다. 잘 모르겠다. 잘 모르겠다. (Kihwan Kang)
- Twitter: TweetDeck을 사용하고 있다. 매우 유용함. 여러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흥미롭다.(@Tumnaselda)
- Me2Day: 사실상 트윗을 블로그로 전송시키기 위한 중간기착지 역할을 하고 있음.
스킨을 변경시키지 못하는 점이 안타깝다. 직접 건드리는 경우는 주로 태그 정리할 때. (Tumnaselda)
- Textcube: 설치형 블로그. 설치형 블로그는 딱히 어디 구애받는 일이 없기 때문에 편하다. (Tumnaselda)
- 싸이월드: 잘 모르겠다(2). 그걸 떠나서 귀찮아. 페이스북도 그렇고 난 정말 사교적인 사람이 못 된다.(강기환)
- 싸이월드 블로그: 전혀 안 쓴다. (Tumnaselda)
- Daum: 이메일이 1500 통 와 있길래 전부 박살내 버렸다.
아웃룩이나 뭐 그런 거랑 연동시켜야 될 것 같은데 방법을 잘 모르겠다. (-)
- Naver: 마찬가지로 이메일이 약 1000통 정도 와 있음. 이것도 전부 삭ㅋ제ㅋ
이것도 아웃룩같은 걸로 연동시켜야 할 텐데 여전히 방법을 모름. (-)
- Naver 블로그: 안 쓴지 오래다. 어떻게 되었을까? (Tumnaselda)
- Google: 유일하게 깨끗한 이메일. 오는 것도 대부분 다 읽고 있고 쓸데 없는 스팸/준 스팸도 거의 안 온다.
정리는 해야 하겠지만서도. (-)
싸이월드, 페이스북 같은 걸 건드리고 있자면 정말 마음 속 한 구석이 뼈저리게 아파온다.
친구가 없어. 이 좁은 세상에 내가 알고 있는 사람이라고는 손에 꼽을 정도다.
군대에 2년간 도피해 있는 동안 얼마나 되는 사람들이 날 잊었을까?
이 기회에 아예 새롭게 시작하자고 마음을 먹어도 쉽질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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