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만빵.
- 이제 마지막으로 치닫기 시작하는 듯, 지금까지 윤곽만 보여주던 클로체 사건의 전말을
12권의 절반을 할애해서 보여주고 있다.
- 죠제, 이대로 전국의 병원을 다 돌 셈이냐?
- 그런 의미에서 1권에서 선물한 일기장이 다시 나올 것이 불보듯 뻔하게 보인다. 무서운 작가...
- 헨리에타와 리코라. 원래 헨리에타가 사쿠라, 안젤리카가 토모요라는 건 잘 알려진 사실이지만.
- 뜬금없이 등장한 쟈코모의 비중이 대단하다.
클로체 사건의 장본인이라고는 하지만 너무 뜬금없는데. 아이다 유 답지 않군.
- 엔리카의 환상은 쟈코모가 눈앞에 나타나면서 점점 더 강렬해지는 듯. 약이라도 하냐?
- 잠수함이라니...
- 작가가 영화적 연출을 의도하고 있다는 게 이제서야 눈에 보인다. 영화적 연출이라. 하지만 애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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