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보니 오늘이 동생 생일...
사실 "그러고보니"가 아니라 몇 주 전부터 선물 내놓으라고 협박당하고 있습니다만.
근데 아직까지 결정을 (제가 아니라 동생이) 못 내렸...
이제 고3되었는데 공부를 잘 하지는 못하지만 나름 열심히 하고 있는 것 같으니...
노력한 만큼 점수가 나오길 바랄 뿐입니다.
사실 "그러고보니"가 아니라 몇 주 전부터 선물 내놓으라고 협박당하고 있습니다만.
근데 아직까지 결정을 (제가 아니라 동생이) 못 내렸...
이제 고3되었는데 공부를 잘 하지는 못하지만 나름 열심히 하고 있는 것 같으니...
노력한 만큼 점수가 나오길 바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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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inT 2009/03/09 22:3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내 동생도 고3이다..둘다 화이팅
Tumnaselda 2009/03/14 17:56 편집/삭제 댓글 주소
노력한 만큼 점수가 나오길.
귀차니스트 2009/03/10 19:1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내 동생은 대2이다... 둘다 화이팅 (...!?)
복귀 라이프는 어떠韓紙?
Tumnaselda 2009/03/14 17:57 편집/삭제 댓글 주소
꼭 그런 걸 물어보는 게 필요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