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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윈드 여행기 2. 블레이드와 조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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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5 08:35 2009/07/15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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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tntking 2009/07/15 14:1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오! 일일이 중요한 대사까지도 번역하시는 건가요? 그러면 일이 산더미같이 불어나요!! 아마 금방 지치실 텐데... 예전에 내가 그랬거든요. ㅠ.ㅠ 그리고, 노모드로 즐기시는 듯!! 아직 가셔야 할 길이 머니 쉬엄쉬엄 여행하시길 !! 점심먹다가 놀러와 봤습니다. ^^

    • Tumnaselda 2009/07/15 14:35  편집/삭제  댓글 주소

      내키는 대로 번역하고 있습니다^^; 사실 벌써 꽤 지쳤지만 15화까지는 완성되어 있으니 5주는 버틸 수 있지요... 모드를 쓰면 게임이 쉬워지는 것 같기도 하고 오리지널 내용과 분간이 안 되기 때문에 적당히 쓰고 있습니다.

  3. tntking 2009/07/16 23:3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네! 말씀에 일리가 있습니다. 모드라 하면 치트나 다름없는 무기와 방패가 제일 먼저 떠오르지요. 또한 리텍스쳐 모드들도 본래의 모로윈드 분위기를 확 바꾸어 놓으니 사실 나도 오리지날의 모로윈드 분위기를 기억할 수 없을 정도가 되어버렸으니깐요. ^^ 툼나님 말씀대로 오리지날의 유니크한 모로윈드 여행기가 가치가 있을 것 같네요. 힘 내십시요! 매주 툼나님 여행기 기둘리겠습니다. ^^

    • Tumnaselda 2009/07/17 08:30  편집/삭제  댓글 주소

      Darknut이라는 사람이 만든 텍스쳐 모드를 쓰고 있습니다. 오리지널 텍스쳐를 가지고 해상도를 높인 버전이죠. 오리지널 모로윈드가 끝나고 나면 확장팩으로 가는 대신에 모드 퀘스트를 시도해 볼 수도 있겠습니다만 아직은 계획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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