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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윈드 여행기 3. 실력 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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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8 11:06 2009/07/18 11:06
Tumnaseld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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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tntking 2009/07/28 20:4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지금 생각해 봐도 훈훈했던 추억의 쥐잡이 알바! ^^ 놈들이 얼마나 쎄던지... 모로윈드에서의 앞날이 캄캄했던 것이 이 세 마리 쥐들때문이었지요. 쥐들이 이렇게 강한데 다른 놈들은 어쩔가나하고 말입니다. 자신이 레벨업 한다는 생각은 하지도 않은 채 말이죠. 훗! 그렇게 풋풋했던 시절이 있었는데... 벌써 꽤나 예전일이 되어 버렸군요. ㅠ.ㅠ

    • Tumnaselda 2009/07/29 08:19  편집/삭제  댓글 주소

      쥐한테 죽고 나니 게임할 맛이 안 나던 기억이 나는군요. 심지어는 Sword of White Woe 들고 갔는데도 한 번 죽었었습니다...orz 사실 완전히 전사중심 캐릭이 아닌 이상 이 부분을 깨는 방법은 마법과 물약이죠. 어떤 의미에서는 튜토리얼 퀘스트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고 봅니다. "그냥 닥돌하면 넌 죽은 목숨이다! 이 세계에는 마법과 물약이 있으니 그걸 꼭 활용해야만 한다!"라는 식으로 말이죠.

    • qweasds 2010/11/30 03:46  편집/삭제  댓글 주소

      아마 파이터길드에서 주는 퀘스트지요 후후

    • Tumnaselda 2010/12/04 13:04  편집/삭제  댓글 주소

      파이터길드의 대서사시를 쥐잡기로 시작하는 것이지요-_ㅋ...

  3. tntking 2009/07/29 18:06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다시 한 번 말하지만, 툼나님의 여행기는 노모드 원본 모로윈드의 처음과 끝이 어떠어떠하다는 것을 알려주는 소중한 자료가 될 것입니다. 아무리 모로윈드의 광적인 팬이라도 단 한개의 모드도 없이 재차 플레이하면서 그 기나긴 과정들을 상세히 기록하는 사람은 이제 찾아보기 힘드니깐 말입니다. ^^ 완성하시는 그 날까지 응원 레이저 쏘아 드립니다. ^^)/ 그리고 쥐들한테는 역시 매가 약이지요.

    • Tumnaselda 2009/07/31 13:36  편집/삭제  댓글 주소

      흐... 노모드는 아닙니다. 제가 사용한 모드만 해도 목록이 50줄은 넘습니다. 심지어 제가 직접 제작한 모드도 몇 개 들어가 있습니다. 다만 난이도 왜곡이나 새로운 아이템을 도입하는 모드가 없기 때문에 노모드인 것처럼 느껴질 뿐이죠.

  4. qweasds 2011/02/17 12:2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매우오랫만에 다시와보네요~ 모로윈드 4년간하다 접었었는데 다시 그립네요 해봐야겠어요~

    • Tumnaselda 2011/04/22 20:03  편집/삭제  댓글 주소

      이제야 댓댓글을 달아드리네요. 모로윈드는 참 대단한 게임인 것 같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재미있단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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