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ycho
그냥 고전이니까... 괜찮더라. 이야기하는 방법도 좋고.
Flags of Our Fathers, The
미국만세!
Letters from Iwo Jima
일본만세!
클린트 감독님 웨스턴 만들어 주세요. 이런 거 말고.
Through the Glass, Darkly
감독에게 빠졌음
매우 내 취향임
No country for old men
관련 포스팅 참조
추천함
BORAT
이런 개그는 한국 정서로는 받아들이기 힘들겠지
Lawrence of Arabia
플레이타임 4시간 ㅎㄷㄷ!
근데 무척 대단한 영화인 것만은 사실.
듄, 모로윈드랑 배경을 비교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기도 하고...
T.E. 로렌스는 실존인물이라고 한다.
3:10 to Yuma
난 이미 베일빠라서 욕을 하든 어쩌든 상관은 안하지만...
마지막이 무척 허망해서 "그럼 지금까지 걔들은 왜 싸운거야?"라는 말이 절로 나오지만...
그런 게 남자의 로망 아니겠수.
Wall-E
더러운 염장질 흑흑
2001: 스페이스 오딧세이 보길 잘했음.
There will be blood
이건 명작이다... 따로 포스팅 안 했던 것 같은데.
정말 명작이니 꼭 한 번 보길 바람.
Lord of War
케이블에서 띄엄띄엄 봐서 보충수업.
잘 만든 영화다. 메시지도 좋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총도 많이 구경할 수 있으니 금상첨화(...)
Sunsel Blvd.
고전 탐구 시간.
오오 근데 고전답지 않게 신선한 맛이 난다. 연기도 대박이고.
알고 봤더니 연기자들의 신세가 극중 인물의 신세와 다를 바가 없었다고...
한 명은 한때는 잘 나갔지만 이젠 망한 여배우, 한 명은 잠깐 반짝했다가 일거리가 안 들어오는 작가
그리고 다른 한 명은...
여튼 대단한 영화.
Unforgiven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마지막 웨스턴이라고 하던데. 누구 말로는 웨스턴 최고의 작품이라고...
그럴만 하다. "전설의 귀환"이라는 상황 자체도 이스트우드 감독과 비슷한 것이고...
마지막에 리틀 빌과 윌리엄 머니가 대치하는 장면은 내가 본 영화 중 최고의 명장면으로 꼽을 수 있다.
もののけ姫(모노노케 공주)
이건 계속 보려고 벼르던 것...
영어 더빙판도 있던데 어디나 그렇지만 특히 영어더빙은 정말 맛이 안 난다.
그냥 일본어음성 영어자막으로 봤는데 참 대단하더라는...
확실히 타이타닉 이전 일본 최고의 영화로 자리매김할 만한 대작.
IMDb 보니까 이게 낳다 spirited away(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가 낳다 막 싸우더라.
개인적으로는 모노노케 히메의 승리.
시간이 없어서 대충 이정도만...
그냥 고전이니까... 괜찮더라. 이야기하는 방법도 좋고.
Flags of Our Fathers, The
미국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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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만세!
클린트 감독님 웨스턴 만들어 주세요. 이런 거 말고.
Through the Glass, Darkly
감독에게 빠졌음
매우 내 취향임
No country for old 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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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AT
이런 개그는 한국 정서로는 받아들이기 힘들겠지
Lawrence of Arabia
플레이타임 4시간 ㅎㄷㄷ!
근데 무척 대단한 영화인 것만은 사실.
듄, 모로윈드랑 배경을 비교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기도 하고...
T.E. 로렌스는 실존인물이라고 한다.
3:10 to Yuma
난 이미 베일빠라서 욕을 하든 어쩌든 상관은 안하지만...
마지막이 무척 허망해서 "그럼 지금까지 걔들은 왜 싸운거야?"라는 말이 절로 나오지만...
그런 게 남자의 로망 아니겠수.
Wall-E
더러운 염장질 흑흑
2001: 스페이스 오딧세이 보길 잘했음.
There will be blood
이건 명작이다... 따로 포스팅 안 했던 것 같은데.
정말 명작이니 꼭 한 번 보길 바람.
Lord of War
케이블에서 띄엄띄엄 봐서 보충수업.
잘 만든 영화다. 메시지도 좋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총도 많이 구경할 수 있으니 금상첨화(...)
Sunsel Blvd.
고전 탐구 시간.
오오 근데 고전답지 않게 신선한 맛이 난다. 연기도 대박이고.
알고 봤더니 연기자들의 신세가 극중 인물의 신세와 다를 바가 없었다고...
한 명은 한때는 잘 나갔지만 이젠 망한 여배우, 한 명은 잠깐 반짝했다가 일거리가 안 들어오는 작가
그리고 다른 한 명은...
여튼 대단한 영화.
Unforgiven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마지막 웨스턴이라고 하던데. 누구 말로는 웨스턴 최고의 작품이라고...
그럴만 하다. "전설의 귀환"이라는 상황 자체도 이스트우드 감독과 비슷한 것이고...
마지막에 리틀 빌과 윌리엄 머니가 대치하는 장면은 내가 본 영화 중 최고의 명장면으로 꼽을 수 있다.
もののけ姫(모노노케 공주)
이건 계속 보려고 벼르던 것...
영어 더빙판도 있던데 어디나 그렇지만 특히 영어더빙은 정말 맛이 안 난다.
그냥 일본어음성 영어자막으로 봤는데 참 대단하더라는...
확실히 타이타닉 이전 일본 최고의 영화로 자리매김할 만한 대작.
IMDb 보니까 이게 낳다 spirited away(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가 낳다 막 싸우더라.
개인적으로는 모노노케 히메의 승리.
시간이 없어서 대충 이정도만...
TAGS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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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inT 2009/02/20 15:3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Wall-E에대해 누군가 감상평을 이렇게 써놓았었지
"한낱 고철덩어리들도 연애를 하는데...."
Tumnaselda 2009/02/21 11:07 편집/삭제 댓글 주소
흐흐그흑흐그흑ㅎ그그흐르그흐그흐그
straypumpkin 2009/02/22 20:2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야. 다크나이트 마지막 아이맥스판 상영이 어딘가에서 한다더라. 꼭 봐라.
Tumnaselda 2009/02/23 12:59 편집/삭제 댓글 주소
근데 귀찮아서 워낭소리도 안 보고 있다능...or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