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시고 절시고

2009/11/04 09:47 / 군대
- 최근 포스팅이 없던 건 감기+PT시험+독감접종건 등등으로 일이 많아서...

- 어쨌든 감기는 다 나았고

- 근성으로 PT를 통과했으니 이제 남은 군생활동안 나를 막을 것은 아무것도 없다

- 라고 생각했으나 이번주말 독감접종을 할 거라서 나가지 말라고... 야이썅놈들안ㅁ이ㅏ럼ㄴㅇ;러ㅏ

- 이제 생각할 건 군생활이 끝난 후에 어떻게 복학할것인지... 공부할 마음이 하나도 안 난다 어허허

- 마치 니트 히키의 정석코스를 밟는듯한 기분이 들지만 아무래도 상관없어.

- 디스트릭트 9을 봐야 하건만!

- DVD도 꾸준히 보고 있지만 감상평 쓸 시간이 없어서 아래 포스팅처럼 한줄감상평을 쓰는 정도에 그쳤다능...

- 애니도 다시 보고 싶은데.

- 애니이야기가 나온 김에 하는 이야기지만.
카캡사 이후 내가 캐릭에 모에할 수 있는 만화는 지금으로써는 절망선생뿐...
근데 너무 절망적이야.
거기다가 혐한이야.(뭐 이작자는 혐한에 혐일이지만...orz)
아아 왜 내가 즐겨보는 만화의 작가들은 다 이모양 이꼴이란 말인가?(카캡사, 멋지다 마사루 등등...)

- 어쨌든 공부할 준비를 해야겠는데. 으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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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4 09:47 2009/11/04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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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귀차 2009/11/05 12:2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안습의 외출블럭

    • Tumnaselda 2009/11/08 10:16  편집/삭제  댓글 주소

      근데 전 카투사 외출블럭 굳
      우린 이번주 일해서 다음에 하루 off 받을지도 모름... 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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