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투스타(아메리칸)께서 클리닉에 친히 왕림하신 바, 약 30초간 존안을 영접하였다.
나야 뭐 sir sir하고 데꿀멍데꿀멍거린 걸로 끝이지만...
여기서는 투스타 온다고 산을 평지로 바꾸고 강을 뭍으로 바꾸는 기적을 행사하려 하지는 않더라.
뭐 가볍게 오전일정 무시하고 클리닉 꽃단장이랑 간단한 미션 브리핑 연습을 한 정도...
어쨌든 실물 투스타를 본 건 이번이 처음이라 후덜덜했다...
(그전에는 투스타 차만 봤다든지, 포스타의 방송을 봤다든지 하는 정도...)
머 근데 얼마 있지도 않더라. 시바 만약을 위해서 이것저것 준비해놨는데.
뭐 오래 안 있으면 나야 좋지만서도.ㅋ
결론: 오늘은 클리닉에서 투스타를 구경했다. 약장에 별이 달려있는 게 참 신기했다.
오늘도 재미없는 날이었다. 오늘의 일기 끗
나야 뭐 sir sir하고 데꿀멍데꿀멍거린 걸로 끝이지만...
여기서는 투스타 온다고 산을 평지로 바꾸고 강을 뭍으로 바꾸는 기적을 행사하려 하지는 않더라.
뭐 가볍게 오전일정 무시하고 클리닉 꽃단장이랑 간단한 미션 브리핑 연습을 한 정도...
어쨌든 실물 투스타를 본 건 이번이 처음이라 후덜덜했다...
(그전에는 투스타 차만 봤다든지, 포스타의 방송을 봤다든지 하는 정도...)
머 근데 얼마 있지도 않더라. 시바 만약을 위해서 이것저것 준비해놨는데.
뭐 오래 안 있으면 나야 좋지만서도.ㅋ
결론: 오늘은 클리닉에서 투스타를 구경했다. 약장에 별이 달려있는 게 참 신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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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차 2009/10/15 16:2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스타 전용 클리닉은 따로 있나보구나
거기 배정받으면 정신적 압박이......
Tumnaselda 2009/11/08 10:22 편집/삭제 댓글 주소
우리라고 투스타 전용인 건 아니지만...
오히려 스타전용이라면 용산클리닉이 제격...
어쨌든 투스타 손도 잡아봤습니다. 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