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아이돌 노래를 좋아하는 건 아니라구!
근데 여기저기서 자꾸 듣게 되니까 귀에 익숙해진다.-_-;;
이것이 반도국가 후크송의 힘인가!
뭐 매끈쌔끈한 애들이 나와서 노는 거 구경하는 건 좋은데.
여전히 듣고 나면 패스트푸드같다는 생각밖에 안 드는 건 타이틀송이라 그런가?
맛은 있고 보기도 좋고 쉽게 접할 수 있지만 남는 건 그리 많지 않은 그런 노래들.
나쁘다는 게 아니라 오래 즐기기 힘들다는 것.
그래도 아이돌 중에 제일 좋은 건 카라?
사실 알고 있는 아이돌그룹이 카라하고 소시원걸밖에 없어요.
브아걸이 아브라카다브라였던가?
맨날 연말이면 하는 온갖가수 부르기 방송을 보다가 갑자기 생각난 것.
물론 지금은 방에 돌아와 있습니다.
재미없어서.
TAGS 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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