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의 부름

2009/08/01 23:49 / 분류없음
아이 아이 지름신 프타근!

러브크래프트 전집 1, 2권

이건 사야만 해.
왠지 번역하고 있던 것 같은 기분이 들지만 아무래도 상관없어
표지의 흑백만 반전되어 있었더라면 완벽했을 것 같은 느낌
그런데 과연 번역퀄리티는 어떨지?

Alphonse Mucha 퍼즐
예전부터 그림은 보아 왔는데 이게 누구 그림인지 알 수가 없어서 그냥 구경만 해 왔던 작가.
아르누보라는 양식의 대표적인 작가라고 한다. 프로든 아마추어든 미술학도는 아니라서 잘은 모르겠지만.
어쨌든 모 블로그를 통해서 작가명을 알게 되었는데 뭐라도 하나 사 보고 싶어서 뒤져봤더니 퍼즐이.
음 지금은 막 땡긴다. 한 일주일만 참으면 감정이 식을듯.

카시오 LDF-20-1AV
사실은 펀샵에서 디자인 좋은 시계를 사고 싶었다.
근데 전부다 10만 단위네?
그저 나같은 중생은 카시오 시계 차야 하는 것이다.
희한한 게 카시오에서 그렇게 밀어대는 G-Shock은 전혀 마음에 안 든다.
디지털 시계나 디지털/아날로그 듀얼이 굉장히 마음에 드는 편이다.
SHN-1001F-1A도 고려대상에 포함중. 디자인이 좋아서...

몇 가지 화보집, 만화책, 라노베
더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특이한 건 지금 게임에 대한 욕구는 별로 없다는 것.
본능은 느끼고 있는 것이다.
어쌔신 크리드 2, 콜 오브 듀티 MW2, 아메리칸 맥기 앨리스 2 등등이 다가오는 조짐을...
그러고보니 폴아웃 DLC도 사고 싶근영. 하지만 이건 엑박하드가 없으니 패스

결론: 그러나 돈이 없어서 지름신이 강림해도 무효판정!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9/08/01 23:49 2009/08/01 23:49
Tumnaselda .

Trackback URL : http://tumnaselda.net/trackback/242


당신의 의견을 작성해 주세요.

  1. Comment RSS : http://tumnaselda.net/rss/comment/242
  2. 귀차 2009/08/02 14:2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질러라~

    이미 포스팅을 한 순간 당신의 마음속은 지름신의 영역

    거기에 신용카드까지!

  3. SainT 2009/08/02 22:5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질.러.라.
    질 to the 러 to the 라
    질!러!라!
    Zil Luh Ra

  4. 수정냥-☆ 2009/08/05 15:5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난 이번 여름 너무 질러서.. 적자야;
    담달에 러브플러스만 바라보고 있단다..ㅜㅜ 탄게 사쿠라의 츤데레-_-

[로그인][오픈아이디란?]
« Prev : 1 : ... 283 : 284 : 285 : 286 : 287 : 288 : 289 : 290 : 291 : ... 463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