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 걸 must have 게임이라고 하는 거죠!
- 전작에서 좋았던 여러 특이점들을 그대로 가져오면서 더욱 향상시키고, 새로운 것을 도입한 덕분에
FEAR2는 FEAR1의 향취를 유지하면서도 완전히 새로운 게임으로 거듭나게 되었다.
- 전작의 장점은…
>충공깽 AI: 숨은 자에게는 슐탄을, 나온 자에게는 엄폐를
>슬로모: 화려한 슬로모는 여전히 입맛을 돋군다.
>음악: 모놀리스 음악이 의외로 상당히 좋음.
>그래픽: 전작의 약간 플라스틱스러웠던 그래픽이 이번에는 강력하게 업글되어 돌아옴.
>HUD: 헬멧을 쓰고 있다는 것을 화면 전체로 표현하는 HUD시스템은 사실감을 더욱 향상시킨다.
(공포 파트에서 이걸 써먹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 새로운 특이점은…
>엄폐물과의 상호작용: 이제 적이 나타나면 자판기를 엎고 책상을 뒤집고 차문을 열어젖히자.
>아이템 표시: HUD가 자동으로 아이템을 캐치해서 표시해준다. 은근히 편리.
>무기 수 증가: 들고 다닐 수 있는 무기 숫자가 크게 증가했다. 다만 헬스팩은 3개로 줄었다.
>죽었을 때: 우왕굳
>메카 탑승: 이새끼들 내가 쇼고 만들때부터 알아봤어 ㅇㅇ 굳
- 아쉬운 점은…
>데모 용량이 1.6기가인데 플레이타임은 10분?
>레벨 디자인 센스가 전작하고 비슷비슷~
>연출도 전작하고 비슷비슷~ 아니 오히려 안 좋아졌나?
>슐탄 던지기가 조금 까다로워졌다.
>전작보다 피가 덜 난다. ㅋ
- 마지막으로…
>처음 화면을 봤을 때 이게 게임이 시작된 건지 영화 파트가 계속되고 있는 건지 감을 못 잡았다. 진짜.
>더러운 모놀리스 놈들 거기서 끝내다니! 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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