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다시 EVE를 하고 싶어졌다.
...이브가 하고 싶다는 말은 즉 내가 군인의 삶에서 멀어질 대로 멀어졌다는 소리...(그거냐)
Apocrypha라는 확장팩이 새로 나온다는듯
확팩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내가 이브할때는 "오오 신확팩 오오" 이러면서 트리니티 찬양했는데 내가 군대 들어갈때쯤 되서
Empyrean Age, Quantum Rise, Apocrypha 연발하다니 이게 뭥미?
...해서 Wikipedia를 찾아봤는데 거의 매년 확팩 두 개 쯤은 내는 듯하다.
흠흠.
어쨌든 이브 하고싶다...
사실 이브는 무엇보다도 궁극의 PvP게임이라는 듯한데 나는 PvP에 거의 관심이 없고...
내 흥미를 이끄는 건 무엇보다도 간지나는 함선 함선 함선들이다.
프리깃 크루저 배틀쉽 타이탄...
게다가 전투용 함선뿐만 아니라 셔틀이나 화물선도 다수 제공.
1인 함대라는 느낌으로 이 배 저 배 몰다 보면 잡캐되는 건 일순간이지만 마음만은 행복하다.
싱글플레이용 게임은 중세판타지가 SF보다 더 끌리는데 반해서
멀티플레이용 게임은 SF인 이브가 더 끌린다.
무엇보다도 우주는 넓기 때문에...
대충 배띄워놓고 알탭신공 펼쳐가면서 쉬다보면 어느새 알까기... 가 아니고 신선놀음이라고 해 두자(...)
여튼 여유가 있어서 좋다.
내가 가장 경외했던 울온같은 경우에도 스킬업에 매크로를 안 쓰면 사실 여유는 없고...
마비는 뭐 망캐 잡캐 등등 한국인의 정서에 맞는 렙업노가다의 진면목을 은근 보여준다.
그에 비해서 이브는 뭐 시간만 지나면 알아서 스킬이 오르니까(...)
나랑 같이 오게임했던 동지들은 알 것이다. 밤 세 시까지 기다렸다 이민선보내는 그 기분을...
그렇다... 이브는 밤 세 시까지 기다렸다 스킬찍는 게임이다.(뭐)
근데 최근 24시간 제한으로 스킬 스케쥴링 할 수 있도록 업데이트하겠다는 소문이 있더라...
여튼... 오오 이브 오오 해 두고 포스팅 끝.
...이브가 하고 싶다는 말은 즉 내가 군인의 삶에서 멀어질 대로 멀어졌다는 소리...(그거냐)
Apocrypha라는 확장팩이 새로 나온다는듯
확팩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내가 이브할때는 "오오 신확팩 오오" 이러면서 트리니티 찬양했는데 내가 군대 들어갈때쯤 되서
Empyrean Age, Quantum Rise, Apocrypha 연발하다니 이게 뭥미?
...해서 Wikipedia를 찾아봤는데 거의 매년 확팩 두 개 쯤은 내는 듯하다.
흠흠.
어쨌든 이브 하고싶다...
사실 이브는 무엇보다도 궁극의 PvP게임이라는 듯한데 나는 PvP에 거의 관심이 없고...
내 흥미를 이끄는 건 무엇보다도 간지나는 함선 함선 함선들이다.
프리깃 크루저 배틀쉽 타이탄...
게다가 전투용 함선뿐만 아니라 셔틀이나 화물선도 다수 제공.
1인 함대라는 느낌으로 이 배 저 배 몰다 보면 잡캐되는 건 일순간이지만 마음만은 행복하다.
싱글플레이용 게임은 중세판타지가 SF보다 더 끌리는데 반해서
멀티플레이용 게임은 SF인 이브가 더 끌린다.
무엇보다도 우주는 넓기 때문에...
대충 배띄워놓고 알탭신공 펼쳐가면서 쉬다보면 어느새 알까기... 가 아니고 신선놀음이라고 해 두자(...)
여튼 여유가 있어서 좋다.
내가 가장 경외했던 울온같은 경우에도 스킬업에 매크로를 안 쓰면 사실 여유는 없고...
마비는 뭐 망캐 잡캐 등등 한국인의 정서에 맞는 렙업노가다의 진면목을 은근 보여준다.
그에 비해서 이브는 뭐 시간만 지나면 알아서 스킬이 오르니까(...)
나랑 같이 오게임했던 동지들은 알 것이다. 밤 세 시까지 기다렸다 이민선보내는 그 기분을...
그렇다... 이브는 밤 세 시까지 기다렸다 스킬찍는 게임이다.(뭐)
근데 최근 24시간 제한으로 스킬 스케쥴링 할 수 있도록 업데이트하겠다는 소문이 있더라...
여튼... 오오 이브 오오 해 두고 포스팅 끝.
TAGS 오오 이브 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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