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 2033 트레일러.
감상:
좀 심하다 싶을 정도로 스토커하고 분위기가 비슷하다.
뮤턴트, 방사능, 방독면, 러시아 억양 영어, 비실비실한(...) 주인공, 더럽고 부서져가는 환경 등등.
그리고 한편으로는 폴아웃하고도 비슷하다.
마찬가지로 뮤턴트 방사능 부서져가는 환경,
거기에 NPC나 건물의 모델링과 질감표현이 비슷하고 강제진행 스크립트나 NPC와의 인터랙션도 비슷한 듯.
트레일러만 보면 폴아웃3 엔진으로 스토커 비슷하게 만든 게임?
근데 왜 기대가 되는지는 모르겠다.
일단 구매리스트에 등록. 3월 발매라 흠...
감상:
좀 심하다 싶을 정도로 스토커하고 분위기가 비슷하다.
뮤턴트, 방사능, 방독면, 러시아 억양 영어, 비실비실한(...) 주인공, 더럽고 부서져가는 환경 등등.
그리고 한편으로는 폴아웃하고도 비슷하다.
마찬가지로 뮤턴트 방사능 부서져가는 환경,
거기에 NPC나 건물의 모델링과 질감표현이 비슷하고 강제진행 스크립트나 NPC와의 인터랙션도 비슷한 듯.
트레일러만 보면 폴아웃3 엔진으로 스토커 비슷하게 만든 게임?
근데 왜 기대가 되는지는 모르겠다.
일단 구매리스트에 등록. 3월 발매라 흠...
TAGS 게임
Trackback URL : http://tumnaselda.net/trackback/309





당신의 의견을 작성해 주세요.
루나틱*3* 2010/02/10 00:1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난 요새 하드플2로 열심히 겜중이다 허허허
黑山 2010/09/05 17:3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동명 원작소설인 메트로 2033의 세계관과 설정을 토대로 만든 게임이죠
작가가 러시아 소설가인 드미트리 글루코프스키이고
스토커 역시도 러시아를 배경으로 했기 때문에 비슷한 면은 많을겁니다
하지만 스토커와는 또 다른 세밀한 세계관과 설정으로 재밌는 작품
소설을 읽어보신 적이 없다면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Tumnaselda 2010/09/05 22:03 편집/삭제 댓글 주소
예 최근 읽어봤습니다. 잘 안팔리는지 서점에 책이 잘 안들어오는 것 같더군요. 엔딩이 모호한게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후속작도 몇 권인가 나온 것 같은데 과연 번역될지...
그건 그렇고 스토커도 원작소설(까지는 아니지만 원형이 된 작품)이 있지요. 길가의 피크닉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