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근황'에 대한 2 개의 검색 결과
- 포스팅이 없는 이유는... 쓸 게 없으니까.
맨날 일만 하는데 뭐 쓸 게 있나여.
- 같이 일하는 민간인이 담달에 떠나고 다른 민간인이 들어온다는데.
몇 번 만나보긴 했지만 과연 어떤 사람일지...
성격이고 자시고 일이나 잘 했으면 좋겠습니다.
- 최근 하려는 게임은 드래곤 에이지 오리진, 모던 워페어 2, 어쌔신 크리드 2, 포르자 모터스포츠 3.
오락시설에는 엑박360 게임이 몇 개 없는데 어떤 놈들이 어쌔신 크리드 2를 사와서 하는 걸 보고 캐염장... 흑흑
아아 돈이 있어야만 해. 돈을 벌어야만 해. 흑흑...
- 다음주는 추수감사절이죠.
비록 미국 명절이지만 카투사에게도 추수감사절은 중요합니다.
주중에 쉬는 날이니까(...) 게다가 4-days야!
- 요즘 한창 신종독감 예방접종을 하느라 죽겠는데...
주사 놓는 건 일도 아니지만 항상 망할놈의 서류작업이 문제. 아 짜증난다...
- 도서관에 한 권밖에 없어서 빌리기가 무지막지하게 힘든 밴드 오브 브라더스를 겨우겨우 빌렸는데...
다음주 목요일까지 반납해야 하는지라 4일 안에 다 봐야 한다는 압박감이 있습니다.
집에 가져가서 보자니 코드가 걸려서 재생이 안 되고(예전에 배틀스타 갤럭티카 볼 때 시도해봤음).
게다가 무자막이야! 어쩔 수 없이 프랑스어 자막을 켜 놓고...
그렇다고 딱히 도움이 되는 건 아니지만 바닥에 글자가 나온다는 것만으로 마음이 안정되기 때문에...
- 만화 감상문이나 써 볼 까 하고 생각하고 있지만...
영화 감상문도 대충 쓰는 마당에 만화 감상문이라고 해도 얼마나 할지.
- 음... 이거 쓰는 동안 한 명이 죽었군요. 아니 농담이 아니고...
오랜만에 죽어나가는 사람을 보니 별로 기분이 좋지는 않습니다.
여기는 겨울만 되면 심장마비 걸려서 실려오는 사람이 이주일에 한 명 정도는 있더군요.
보통은 응급처치만 하고 용산 병원으로 보내거나 단국대 병원으로 보내거나 하는데 이번 환자는 그냥 ㅈㅈ...
명복을 비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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