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팅을 대거 바꿨습니다.
라고 말하지만 사실은 미사일 런처를 전부 떼버리고 레일건 7문에서 레일건 8문으로 변한 것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그건 정말 대단한 변화입니다. 이제 더이상 미사일의 일정한 데미지 덕을 볼 수가 없으니까요.
미사일이 있을 때는 적이 함선 주변을 빙빙 돌든 붕붕 날아다니든간에 맞으면 일정한 데미지를 받았지만
이제 적이 함선 주변에 오빗을 돈다면 왠만해서는 맞추기가 힘든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야말로 "작은 놈들은 드론한테 맡길 수밖에"인 상황이 된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드론에 의지하지 않고 직접 적을 때려잡는 걸 선호하던 저에게는 일대 개혁의 날입니다.


레일건 8문에서 뿜어져 나오는 대형 반물질탄은 눈에 보이지조차 않는 적을 가루로 만들어 버립니다.
라고 쓰고 싶지만 "님하 미스하셨음 ㅋ"를 보는 일이 잦다는 것이 안습.
그리고 안티매터차지는 사거리 -50% 효과가 있어서 실질사거리는 60~70km 이내라는 것도 안습.
그러나 내가 좋아서 시작한 명부마도의 길
부처가 나오면 부처를 베고 타이탄이 나오면 타이탄을 베는 수라의 길을 걸으리라
라고 말하지만 사실은 미사일 런처를 전부 떼버리고 레일건 7문에서 레일건 8문으로 변한 것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그건 정말 대단한 변화입니다. 이제 더이상 미사일의 일정한 데미지 덕을 볼 수가 없으니까요.
미사일이 있을 때는 적이 함선 주변을 빙빙 돌든 붕붕 날아다니든간에 맞으면 일정한 데미지를 받았지만
이제 적이 함선 주변에 오빗을 돈다면 왠만해서는 맞추기가 힘든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야말로 "작은 놈들은 드론한테 맡길 수밖에"인 상황이 된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드론에 의지하지 않고 직접 적을 때려잡는 걸 선호하던 저에게는 일대 개혁의 날입니다.



라고 쓰고 싶지만 "님하 미스하셨음 ㅋ"를 보는 일이 잦다는 것이 안습.
그리고 안티매터차지는 사거리 -50% 효과가 있어서 실질사거리는 60~70km 이내라는 것도 안습.
그러나 내가 좋아서 시작한 명부마도의 길
부처가 나오면 부처를 베고 타이탄이 나오면 타이탄을 베는 수라의 길을 걸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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