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만화'에 대한 2 개의 검색 결과
- 워해머 40,000 돈 오브 워 II / 돈 오브 워 II 카오스 라이징 리뷰
평점은 3점 만점에 2점 반, 나머지 2점은 멀티플레이인데 내가 멀티플레이를 안하니 점수 매길 수 없음
- 건슬링거걸 11권 리뷰
아 이거 장난아니다.
아이다 유 이놈 도대체 정체가 뭐야?!
왜 11권에서 뜬금없이 1권으로 연결되는 연결고리가 등장하는데?
1권 쓸때부터 11권 내용을 생각하고 있었단 말야?
그건 그렇다쳐도 잠깐잠깐 얼굴만 비치던 애가 갑자기 주역으로 급상승하더니 (삐이-)
무슨 생각이야 도대체?
이놈은 신이다!
신이야!
신이시여!
- 푸른 꽃 1권 리뷰
아... 그냥 누가 블로그에서 추천하길래 사 봤는데... 추... 충격과 공포다 그지 깽깽이들아! 좋은 의미로.
- 드래곤 길들이기 3D 리뷰
보기 전: 드래곤을 길들이다니 테이밍 스킬이 상당한가 본데?
본 후: 테이밍 스킬이 높은 게 아니라 테이밍 난이도가 낮은 거잖아!
개인적으로는 드림웍스 주제에 마지막을 약간 씁쓸하게 한 것이 좋았다.
누군가는 영화를 장애우와 연결시키던데 대단한 발상. 그걸 듣고 가서 보니 확실히 눈에 띄었다.
그래도 여전히 기술은 드림웍스, 이야기는 픽사이려나.
근데 요즘 픽사가 토이스토리를 준비하고 있어서 마음이 안 놓여. 난 토이스토리 재미 없었다고.(삼천포)
3D로 봤는데 아바타와는 달리 상당히 단순화된 3D라서 더 보기 편했다. 애니메이션이라 그런가.
평점은 5점 만점에 3점 반.
- 키노의 여행 4권
- 엠마 2권
- 블랙 패러독스
- 20세기소년 5권
아직 안 봤음.
- 스펠렁키
- 던전크롤
게임 재밌게 하다가 포맷질하느라 리뷰를 못 썼다.
어차피 이놈들 엔딩 보려면 앞으로 10년은 걸릴 것 같으니 리뷰나 써야지.
- 오는 길에 서점을 들려서 "요츠바랑!" 5, 6권을 샀다.
아주 즐거운 만화다. 회복계 개그라고 해야 하나...
적당히 회복이 된지라 슬슬 절망선생을 다시 살 생각이 들고 있다.
이놈이 혐한계열로 자꾸 빠져서 그나마 없는 팬도 점점 줄고 있는데
그래도 그 신랄한 독설을 잊을 수가 없다...(더 이상 비평이나 풍자는 아닌 듯)
두 권 다 읽고 났더니 용산역에서 서정리까지 갔더라.
- 어제 아주 깜짝 놀랄 일이 있었다.
지하철에서 내려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는데 눈 앞에 믿을 수 없는 광경이 펼쳐진 것이다.
저번주에 서코(아마도)가 있기도 했고 해서 이런저런 팬시를 들고 다니는 사람들이야 좀 봤었지만...
설마 오타쿠 최고의 경지에 오른 사람만이 시전할 수 있다는
"일본식 미소녀가 그려진 티셔츠를 입고 다니기"
를 직접 실천하는 사람을 만날 줄이야.
게다가 그는 젊었다. 아무리 봐도 중학생 이상으로 보이지 않았다!
왠지 모르게 분하다! 병신같지만 멋있어! 게다가 돼지도 아니야! 이것이 젊은이의 패기인가!
그는 인파 속으로 사라져 갔다. 오오 오덕의 모범이시여...경원경외합니다.
- 음반을 들어 봤는데...
모비는 좋다. 좋긴 한데 어째 보컬이 없는 곡이나 아주 짧은 곡들이 좀 있다.
그래서 실제로는 한 8~10곡 정도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
모비 곡이 우울한 거야 당연한 것 같은데(내가 "18"만 들어서 그런지 몰라도) 사실 그렇게 우울하지도 않더만.
개인적으로 최고의 곡은 역시 Pale Horses. 아아 멋지다...
타이틀인 Wait for Me는 어째 후반에 있더라.
그에 비해 e.via는... 이런 말을 하자면 뭣하지만 돈이 아깝다.
아마 e.via는 자기 랩에 자신감이 없나 보다. 그렇지 않으면 왜 앨범의 반 정도가
오빠 랩해도 돼? 오빠 해도 돼? Hey 랩해도 돼? 등등으로 차 있는 건지...
무슨 말이냐면 '오빠 랩해도 돼?" 한 곡을 어레인지 한 것이 원곡포함 5곡이나 된다.
전 곡수가 15곡 정도인데 어레인지랑 skit같은 걸 빼면 기껏해야 8곡 남는다. 이게 뭥미?
제일 듣기 싫었던 건 '2nd'. 이건 뭐하자는 건지...
'오빠 랩해도 돼?' 시리즈는 아주 좋은데 어레인지가 너무 많아서 짜증나.
'일기장'(이것도 어레인지 포함 두 곡)이나 '손발리 오글오글'같은 것도 괜찮긴 하다.
랩 자체는 속도도 빠르고 라임도 괜찮은 것 같은데 왜 어레인지로 앨범을 가득 채웠는지 모르겠다.
아무래도 자기 노래에 자신이 없었나보지?
그리고 앨범자켓이 DVD사이즈라서 정리하기 귀찮다. 이건 그냥 투정이고...
개인적으로 이런 변화를 찬성하는 편이다.
하지만 어레인지 그득한 앨범을 듣고 싶지는 않아.
히로세 코미도 "베스트 앨범"에서 어레인지를 가득 실어놨지만 원곡은 안 실려있었다고!
- 오늘 아침에 신발을 잘못 신고 뛰어서 다리가 너무 아프다.
마치 논산에서 야행뛰는 것 같은 고통을 느꼈음. 아 짜증...
아주 즐거운 만화다. 회복계 개그라고 해야 하나...
적당히 회복이 된지라 슬슬 절망선생을 다시 살 생각이 들고 있다.
이놈이 혐한계열로 자꾸 빠져서 그나마 없는 팬도 점점 줄고 있는데
그래도 그 신랄한 독설을 잊을 수가 없다...(더 이상 비평이나 풍자는 아닌 듯)
두 권 다 읽고 났더니 용산역에서 서정리까지 갔더라.
- 어제 아주 깜짝 놀랄 일이 있었다.
지하철에서 내려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는데 눈 앞에 믿을 수 없는 광경이 펼쳐진 것이다.
저번주에 서코(아마도)가 있기도 했고 해서 이런저런 팬시를 들고 다니는 사람들이야 좀 봤었지만...
설마 오타쿠 최고의 경지에 오른 사람만이 시전할 수 있다는
"일본식 미소녀가 그려진 티셔츠를 입고 다니기"
를 직접 실천하는 사람을 만날 줄이야.
게다가 그는 젊었다. 아무리 봐도 중학생 이상으로 보이지 않았다!
왠지 모르게 분하다! 병신같지만 멋있어! 게다가 돼지도 아니야! 이것이 젊은이의 패기인가!
그는 인파 속으로 사라져 갔다. 오오 오덕의 모범이시여...
- 음반을 들어 봤는데...
모비는 좋다. 좋긴 한데 어째 보컬이 없는 곡이나 아주 짧은 곡들이 좀 있다.
그래서 실제로는 한 8~10곡 정도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
모비 곡이 우울한 거야 당연한 것 같은데(내가 "18"만 들어서 그런지 몰라도) 사실 그렇게 우울하지도 않더만.
개인적으로 최고의 곡은 역시 Pale Horses. 아아 멋지다...
타이틀인 Wait for Me는 어째 후반에 있더라.
그에 비해 e.via는... 이런 말을 하자면 뭣하지만 돈이 아깝다.
아마 e.via는 자기 랩에 자신감이 없나 보다. 그렇지 않으면 왜 앨범의 반 정도가
오빠 랩해도 돼? 오빠 해도 돼? Hey 랩해도 돼? 등등으로 차 있는 건지...
무슨 말이냐면 '오빠 랩해도 돼?" 한 곡을 어레인지 한 것이 원곡포함 5곡이나 된다.
전 곡수가 15곡 정도인데 어레인지랑 skit같은 걸 빼면 기껏해야 8곡 남는다. 이게 뭥미?
제일 듣기 싫었던 건 '2nd'. 이건 뭐하자는 건지...
'오빠 랩해도 돼?' 시리즈는 아주 좋은데 어레인지가 너무 많아서 짜증나.
'일기장'(이것도 어레인지 포함 두 곡)이나 '손발리 오글오글'같은 것도 괜찮긴 하다.
랩 자체는 속도도 빠르고 라임도 괜찮은 것 같은데 왜 어레인지로 앨범을 가득 채웠는지 모르겠다.
아무래도 자기 노래에 자신이 없었나보지?
그리고 앨범자켓이 DVD사이즈라서 정리하기 귀찮다. 이건 그냥 투정이고...
개인적으로 이런 변화를 찬성하는 편이다.
하지만 어레인지 그득한 앨범을 듣고 싶지는 않아.
히로세 코미도 "베스트 앨범"에서 어레인지를 가득 실어놨지만 원곡은 안 실려있었다고!
- 오늘 아침에 신발을 잘못 신고 뛰어서 다리가 너무 아프다.
마치 논산에서 야행뛰는 것 같은 고통을 느꼈음. 아 짜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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